기념 사진 (사진: 베트남 통신사)
앞서 이날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지원 병력 임무 부여 회의에서 베트남 인민군 참모총장 겸 국방부 차관인 응우옌 떤 끄엉(Nguyễn Tân Cương) 대장은 파견단 전원에게 당과 국가, 군이 부여한 임무를 최고 수준의 책임감과 단결, 협력으로 수행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여 임무를 완수할 것을 엄중히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