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에서 미국 측은 30년 넘게 이어진 우정과 상호 존중, 그리고 공동의 이익을 바탕으로 구축된 베트남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중시한다고 확언했다.

미국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경제적 번영 촉진, 민간 교류 확대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베트남의 긴밀한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동시에 미국 측은 양국 국민의 평화와 번영을 도모하고, 양국을 더욱 안전하고 강하며 번영하게 만들기 위해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레 민 흥 총리 그리고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