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딴 응우옌 투이 짱 선수(왼쪽) (사진: 문화신문) |
결승전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는 선전을 펼치며 강력한 경쟁자들을 차례로 제압했다. 경기는 개최국 인도의 바커 마누(Bhaker Manu) 선수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나란히 35점을 기록하는 등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결국 마지막 승부처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VOVWORLD) - 2월 9일,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팀은 인도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 사격 선수권 대회’ 여자 25m 권총 종목에 출전했다. 이날 응우옌 투이 짱(Nguyễn Thùy Trang) 선수는 여자 25m 권총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메달을 딴 응우옌 투이 짱 선수(왼쪽) (사진: 문화신문) |
결승전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는 선전을 펼치며 강력한 경쟁자들을 차례로 제압했다. 경기는 개최국 인도의 바커 마누(Bhaker Manu) 선수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나란히 35점을 기록하는 등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결국 마지막 승부처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