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딴 응우옌 투이 짱 선수(왼쪽) (사진: 문화신문)

결승전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는 선전을 펼치며 강력한 경쟁자들을 차례로 제압했다. 경기는 개최국 인도의 바커 마누(Bhaker Manu) 선수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나란히 35점을 기록하는 등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결국 마지막 승부처에서 응우옌 투이 짱 선수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