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주석은 한국-베트남 친선협회 전 회장인 최영주 팬코그룹 회장을 접견했다. [사진: 부중/ VOV] |
이 자리에서 푹 주석은 팬코그룹이 베트남에 투자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빠른 시일내에 양국 무역총액 1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베트남이 항상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순조로운 여건을 조성해오고 있다며 하이테크 및 녹색청정 현대기술 응용을 강화해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푹 주석은 최영주 회장이 베트남의 순조로운 투자경영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 부중/ VOV] |
덧붙여 베트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기업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베트남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한 근로환경과 직업훈련 및 근로자들의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푹 주석은 대베트남 투자 한국기업 수가 나날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영주 회장이 베트남의 순조로운 투자경영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2022년 중 베트남- 한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개최하자고 전했다.
팬코그룹 최영주 회장은 섬유 외에 다른 분야에서도 대베트남 투자를 확대하며 한국기업들을 위해 계속해서 좋은 여건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다.
Vietnamese
中文
日本語
한국어
Français
Русский
Deutsch
Español
Bahasa Indonesia
ไทย
ພາສາລາວ
ខ្មែ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