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은 1959년생으로 2018년 U23 아시아컵 준우승, 2018년 AFF컵 우승, 2019년 아시아컵 8강 진출, 2019년과 2021년 SEA Games에서 금메달 2개 획득, 그리고 베트남을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진출시키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박 감독은 베트남 최초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를 설립해 유망주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박닌FC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韓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전격 선임
(VOVWORLD) - 최근 박항서 전 베트남 대표팀 감독은 2025년~2028년 임기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직에 선임되었다. 따라서 박항서 감독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지휘 아래 55대 집행부에 구성된 27명 중 하나로 알려졌다. 부회장단은 총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박항서 전 베트남 감독이 국가대표팀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