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은 1959년생으로 2018년 U23 아시아컵 준우승, 2018년 AFF컵 우승, 2019년 아시아컵 8강 진출, 2019년과 2021년 SEA Games에서 금메달 2개 획득, 그리고 베트남을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진출시키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박 감독은 베트남 최초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를 설립해 유망주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박닌FC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