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전을 앞두고 김상식 감독은 뜻깊은 경기에서 아세안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경기는 아세안 전체의 자긍심과 정신 그리고 힘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세안 올스타팀은 12개의 AFF 회원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