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떰 띤 씨는 지난 19년 동안 베트남 근로자들이나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환자, 코로나19 환자 등을 위해 무료 통역 봉사를 진행해왔다.

시상식은 11월 15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