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서 발표한 박기용 한국 영화진흥위원장 (사진: VOV)

이 자리에서 정태성 CJ E&M 대표이사는 베트남 영화계가 발전하려면 베트남 사람들이 베트남 영화를 선호해야 하고 동시에 베트남이 다른 국가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영화계를 위한 인적자원 교육을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제6회 하노이 국제 영화제의 일환으로 ‘한국 영화 초점’ 세미나에는 ‘소설가의 영화’, ‘그해 여름’, 브로커, ‘어느 가족’, ‘시’, ‘버닝’, ‘벌새’ 등 7개 우수 영화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