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통신사

앞서 8일 오후(현지 시간)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주러시아 및 우즈베키스탄 주재 베트남 대사관 직원들과 우즈베키스탄 주재 베트남인 공동체와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장은 재외 베트남인 공동체를 ‘떼려야 뗄 수 없는’ 베트남 민족의 일부이자 베트남과 각국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있다는 베트남 당과 국가의 일관된 정책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