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축하 메시지를 통해 ‘화합’과 ‘낙관주의 정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특별히 강조했다. 장관은 음력 설이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지난 여정을 회고하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희망과 새로운 기회를 성취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며 미래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