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하는 또 럼 당 서기장 (사진: VOV)
분향 후 방명록에 서명을 남긴 또 럼 당 서기장은 여러 세대의 혁명 선배들이 이룩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 유적지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애국심과 민족의 굳건하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는 역사 유적지(베트남식 표현대로 ‘붉은 주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