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젠궈(张建国) 사무총장

장젠궈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성과가 단순히 제도 확립과 경제 성장에 그치지 않고, 사회주의 체제의 적응성과 활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 협력이 베트남 미래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단언하며, 베트남이 기존의 강점을 더욱 끌어올려 ‘제조업 대국’에서 ‘스마트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