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오는 23일 오후에는 꽝빈 관광 상품 개발 토론회가 개최된다. 같은 날 저녁에는 ‘꽝빈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꽝빈 관광 주간 예술 프로그램이 열리며, 독특한 이미지 및 조명 기술을 어우러지는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시에 꽝빈성 각 지방의 음식 축제 및 관광 홍보 공간과 더불어 지방의 음식과 OCOP(‘한 마을 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상품을 선보이는 약 75개의 부스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전시회, 민속 문화 동호회 대회, 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