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의 모습 (사진: hanoimoi.vn) |
6월 16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프로그램 소개 기자회견에서 베트남 노동총연맹 타이 투 쓰엉(Thái Thu Xương) 상임 부회장은 ‘영광스러운 베트남’ 프로그램이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또한 상임 부회장은 매년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혁신하며 모범적인 단체와 개인을 기리는 정신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행사는 핵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19개 모범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이들은 조용하지만 끈기 있게, 창의적으로 헌신하여 오늘날 베트남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는 인물들이라고 상임 부회장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