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테이프를 끊는 지도자들 (사진: 쑤언 띠엔/베트남 통신사) |
이번 전시회는 동남아시아 지역 10개국에서 온 작가들의 200여 점의 예술 사진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전시되는 사진들은 아세안 국가들 간의 협력 및 교류 활동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한편, 5월 12일 저녁 빈(Vinh)시 응에안 민요극장에서 영화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은 응에안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해 호찌민 주석 탄생 135주년 (1890년5월 19일~2025년 5월 19일)을 맞아 영화 상영 주간 개막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2025년 전국 샌 마을 축제를 맞아 개최되는 행사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