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말부터 발효된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 협정은 현재까지 소비시장 확대에 양국 기업들에게 많은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었다.
|
(사진 : Quang Toàn/BNEWS/베트남 통신사) |
세미나 참석자에 따르면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협정 혜택을 활용하려면 베트남 기업들이 한국의 제품 원산지 규정, 기준, 수입우대세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능력도 제고하고,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공상부 아세아 – 아프리카 시장실의 Le Hai Anh이 다음과 같이 밝혔다 :
“ 베트남 공상부와 한국 공상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으로 자유무역협정 이용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연구했습니다. 동시에 양국 기업을 위해 시장 정보 접근 기회도 협력 제도를 마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베트남의 3번째 큰 무역 상대국이며 지난 10년간 베트남에 중요한 투자 진출 국가이다. 2017년 양국 교역 매출액이 620억달러를 달성하였다. 양국은 2020년에 1000억달러 교역 매출 목표를 세웠다.
Vietnamese
中文
日本語
한국어
Français
Русский
Deutsch
Español
Bahasa Indonesia
ไทย
ພາສາລາວ
ខ្មែ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