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모금하는 팜 민 찐 총리 (사진: VGP)

이번 발대식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고통과 상실은 매우 크며, 피해 복구 및 국민의 생산‧영업‧생활이 정상화되기까지 막대한 자원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연재해의 여파를 신속히 극복하고 국민 생활을 안정시키며 생산 및 영업 활동을 조속히 복구하기 위한 임무와 해결책을 담은 결의안 초안을 서둘러 완성해 공포해야 한다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