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어린 선수 응우옌 쑤언 프엉(Nguyễn Xuân Phương)이 2025 아시아 유소년 체스 선수권 대회, 남자 U10 블리츠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 hanoimoi.vn] |
그는 남자 U10 블리츠 부문에서 9판 중 8승 1패를 거두며 8점을 획득해 해당 종목에서 베트남이 획득한 유일한 개인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뿐만 아니라 쑤언 프엉은 개인 동메달을 딴 응우옌 떤 빈(Nguyễn Tấn Vinh), 호앙 꾸언(Hoàng Quân)과 함께 남자 U10 래피드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다른 블리츠(속성 체스) 부문에서도 베트남 선수단은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응우옌 쩐 자 브엉(Nguyễn Trần Gia Vương, 남자 U8), 더우 크엉 주이(Đầu Khương Duy, 남자 U14), 딘 뇨 끼엣(Đinh Nho Kiệt, 남자 U16), 마이 히에우 린(Mai Hiếu Linh, 여자 U16), 응우옌 하 카인 린(Nguyễn Hà Khánh Linh, 여자 U18)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응우옌 민 찌(Nguyễn Minh Chi, 여자 U14)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