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V |
전시회에 전시된 300여 점의 작품들은 다낭시의 발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각 그림과 사진 작품은 다낭시의 땅과 시민들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며, 역사 문화적 가치부터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다낭의 발전 여정에 대한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했다. 다낭시 문학예술회 연합회의 응우옌 뇨 키엠(Nguyễn Nho Khiêm)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전시회는 단순한 예술 작품 전시를 넘어, 다낭시의 50년 여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이곳의 작품들은 다낭시의 시민, 자연, 문화, 정신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젊은 세대가 꽝남 지역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받아 발전시키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