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베트남과 한국은 2020년 천억 달러 목표의 교역액을 위해 쌍방 협력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낙연 총리는 앞으로 한국은 우위를 지닌 과학기술, 인프라, 스마트시티, 친환경 에너지, 인력양성, 공공행정 및 전자정부와 같은 분야에서 베트남과의 개발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