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식의 모습 |
행사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100여 개 언론 매체가 다양한 언어로 보도하며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했다. ‘포토 하노이’25’는 국내외 예술가, 큐레이터, 그리고 사진 예술 애호가들을 끌어들이는 개방형 창의 공간을 마련했다. 수주 동안 이어진 다양한 예술 활동에 대해 유네스코는 ‘포토 하노이’25’가 하노이의 역동적인 창의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향후 하노이의 문화·창의 생태계가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