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베트남 문화유산, 명승지 및 전통 수공예품’ 전시회는 300점의 이미지와 자료, 유물을 소개하며, 베트남의 문화유산, 명승지 및 전통 공예의 정수를 생생하게 반영한다. 그 외에도 Δ‘민족 문화유산에 대한 호찌민 주석의 관심’ 전시 공간 Δ유네스코가 지정한 베트남의 유산을 소개하는 '베트남 - 유산의 땅' 사진 전시회 Δ박닌(Bắc Ninh)의 꽌호(quan họ) 민요, 후에(Huế) 궁중 아악(雅樂), 떠이응우옌(Tây Nguyên)의 꽁찌엥(cồng chiêng, 떠이응우옌 소수민족의 전통 악기) 문화 공간 등과 같은 ‘베트남 무형 문화유산의 색채 공간’ 전문 전시 구역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또한 ‘과거와 현재의 베트남 서예 예술’, ‘민족 문화유산 속 베트남 아오자이’, 그리고 각 성시의 전시 공간을 대중에게 소개한다.
하이퐁시, ‘2025년 베트남 문화유산, 명승지와 전통 수공예품’ 전시회 개막
(VOVWORLD) -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여 11월 21일 하이퐁(Hải Phòng)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하이퐁시 인민위원회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2025년 베트남 문화유산, 명승지 및 전통 수공예품’ 전시회를 개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