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기념일을 맞아 무료로 개방되었으며, ‘남부는 영원히 호찌민 주석의 은혜를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과 기록물도 함께 공개되고 있다.

연꽃 씨앗을 활용해 제작한 화가 레 목 오아인(Lê Mộc Oanh)의 호찌민 주석 초상화도 이번 전시에 전시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