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는 호찌민시 내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 동커이길(호찌민시 문화체육청 앞), 찌랑 공원 맞은편 공간 등 3곳에서 열리며, 유년 시절, 구국을 위한 여정, 고난의 혁명 시기 남부 지방 군민에 대한 호찌민 주석의 마음, 주석의 평생 학습과 자율적 학습과 배움의 정신 등 호찌민 주석 생애에 대한 200여 점의 사진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혁명 시기에 호찌민 주석이 집필하거나 지도했던 서적, 신문 등 대표적인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해당 전시회는 6월 11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