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당 여정은 5월부터 11일까지 전국적으로 펼쳐지며, 약 2만 명의 젊은 의사가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대거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여정은 건강 진료 봉사, 의료 디지털 전환, 질병 조기 검진, 혈액·장기·조직 기증 장려 등 4가지 주요 활동이 추진된다. 해당 여정은 10만 명을 대상으로 건강 진료와 상담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100만 명을 대상으로 건강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전 국민에게 비전염성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2만 명의 의료 간부를 대상으로 한 AI 기반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100만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생식 건강과 혼전 상을 진행하고, 최소 1천 명의 불우이웃을 위한 무료 의료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big DATA(빅 데이터) 등록 모델과 전국 질병 데이터 모델 구축, 건강 진료 및 치료 활동에 AI 플랫폼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여정에서 주목할 만한 활동은 건강 검진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 및 AI 기술의 도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