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병원 심혈관센터의 의료진들은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아동을 검진하고 상담을 통해 조기에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과 그 가족 모두의 삶의 질 개선을 돕고 있다. 진료를 시작한 5월 17일 단 하루 만에 16건의 선천성 심장병 사례가 발견되었다. 형편이 어려운 아동 환자들은 ‘어린이를 위한 심장’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비를 전액 지원 받게 된다.
올해 17년째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심장’ 프로그램의 110건의 활동을 통해 전국 12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무료 진료를 받았으며, 7,700명 이상의 아동이 수술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