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에 도착한 팜 민 찐 총리 내외 |
이날 공항에 중국 및 베트남 주재 에스토니아 대사, 에스토니아 국가의전국 부국장, 핀란드 및 에스토니아 주재 베트남 대사 등이 나와 베트남 대표단을 맞이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의 이번 에스토니아 방문은 1992년 양국 수교 이래 베트남 총리로서 최초의 공식 방문이다. 이는 베트남-에스토니아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다방면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결정적인 계기로 평가된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팜 민 찐 총리는 에스토니아 고위 지도자들과 회담 및 면담, 베트남-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포럼 참석, 에스토니아의 주요 경제‧사회‧문화 시설 시찰 등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양국 간 이해를 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