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 따르면 웅장한 동굴과 푸르른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퐁냐는 자연 탐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천국’이라 비유된다. 퐁냐에서 관광객들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 자연 유산인 퐁냐-깨방 국립공원 내 세계 최대의 동굴을 관람하거나, 손(Son) 강을 따라 나룻배를 타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퐁냐에서는 등산, 자전거 타기, 지역 문화 체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즐길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퐁냐 뒤에는 해당 명단에 한국의 김포, 일본의 나리타, 인도의 티루파티(Tirupati), 태국의 핫야이(Hat Yai), 인도네시아의 파당(Padang), 필리핀의 바콜로드(Bacolod), 말레이시아 쿠알라 테렝가누(Kuala Terengganu) 등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