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당 서기장은 장애인 보살핌이 단순히 도덕적 책임일 뿐만 아니라, 현대 문명의 척도가 되며,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국제 통합의 요구 사항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은 향후 과업들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역 사회의 인식을 향상시키고, 차별을 없애며, 모두를 위한 장벽 없는, 누구에게나 열린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민간 부문, 사회 조직들과 지역 사회가 일자리 창출, 친화적인 상품 서비스 개발부터 시작하여 장애인 지원 활동에 광범위하게 참여하도록 장려해야 합니다. 아울러, 현지에서 장애인 재활 센터를 확대하고, 장애인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있도록 보장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를 계기로 서기장은 관련 기관들에 전국 7백만 명 이상의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2026년 2분기에 서기국의 검토와 의견 제시를 받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하도록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