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의 모습 (사진: VGP) |
팜 민 찐 총리는 연설에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발전에서 수행하는 핵심적 역할과, 역내 무역·투자·공급망에 가져온 뚜렷한 이점을 강조했다. 총리에 따르면 이는 회원국들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의 토대가 된다.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이 RCEP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협고위급 모든 의무를 엄격하고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RCEP 틀 내에서 협력의 질을 확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회원국들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회의에 참석한 팜 민 찐 총리 |
이날 회의는 RCEP에 관한 고위급 공동선언이 채택되었으며, 참가국들은 선언을 통해 아세안의 중심적 역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상호 이익이 되는, 미래 지향적 역내 경제 통합을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