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베트남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국가주석 내외의 초청에 따라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영부인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국빈 방문 일정은 오는 2026년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