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모습 (사진: VOV) |
해당 기사에서 제임스 버튼(James Borton) 기자는 UN 사이버 범죄 협약 서명 장소로 하노이가 선택된 것이 다자 협력 분야에서 베트남의 역할이 점차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베트남이 UN에 가입한 지 48년 만에 남긴 특별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이는 또한 글로벌 디지털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베트남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위 있는 국제 행사의 주최국이 되었다는 점은 베트남의 높아진 외교적 위상과 디지털 시대 도약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혔다. 국제사회의 큰 기대 속에서, 베트남은 개방적인고 공정한 글로벌 사이버 공간을 이끌어 촉진하는 한편, 국가 안보상의 요구와의 균형도 함께 모색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