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밀크 CEO 마이 끼에우 리엔 [사진: 비남] |
포춘은 마이 끼에우 리엔 씨가 비나밀크에서 이룬 발자취를 혁신적 사고, 올바른 전략 수립 능력, 기업 문화 구축, 직원 결속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그녀는 회사를 발전시키고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사회 발전과 사회적 영향에 기여해 오고 있다. 비나밀크의 CEO인 마이 끼에우 리엔 씨는 포춘이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2년 연속 선정된 유일한 베트남 여성 기업가다.
앞서 닛케이(Nikkei)와 포브스 아시아(Forbes Asia)는 마이 끼에우 리엔 CEO를 베트남과 지역 경제에 뛰어난 공헌을 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가 명단에 여러 번 포함한 바 있다. 그녀는 또한 포브스 베트남(Forbes Việt Nam)으로부터 '평생 공로상'을 받은 유일한 여성 기업가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