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절을 맞아 닥락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활동들

보행자 거리에서는 길거리 음악 축제, 꽁찌엥(cồng chiêng) 문화 시연, ‘강산의 축제’, ‘고원의 부름 소리’ 등을 주제로 한 새로운 음악 작품 홍보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행사는 부온돈현 크롱나면에서 열리는 '2025 닥락 열기구 축제'다.

2025년 닥락 열기구 축제 [사진: VOV 떠이응우옌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