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V |
하롱베이 유람, 선 월드(Sun World) 공원, 꽝닌 성립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는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 하노이에서 온 관광객 쩐 민 꾸언(Trần Minh Quân) 씨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5월 1일부터 하롱시에 와서 바이짜이(Bãi Cháy)해변과 혼가이(Hòn Gai) 지역을 둘러봤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에 자전거를 타는 것도 매우 즐거웠고요. 식사나 즐길 거리 등 서비스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기회가 생기면 다시 하롱을 방문할 것입니다.”
하롱베이뿐만 아니라 꼬또(Cô Tô)섬, 번돈(Vân Đồn)현, 바이뜨롱(Bái Tử Long)만, 옌뜨(Yên Tử) 불교 명승지 등 꽝닌성의 다른 주요 관광지 역시 평소보다 훨씬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었다.

